새해 첫 날. 하느님의 어머니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성탄 시기의 미사는 유난히 맑고 아름답다. 오늘은 수녀원과 인연이 있는 새 신부님까지... 머리에 손을 얹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축원의 기도를 소리내어 하신 미사 후 강복도 특별히 마음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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