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 포콜라레에서 열린 코린의 송별식. 늦었다 싶었는데 그래도 미사 전에 도착했다. 식사 후 뭔가 프로그램이 준비된 듯 한데 나는 잡채랑 피자 한쪽 먹고 미리 나왔다. 그래도 가길 잘했다 싶다. 코린의 미소가 은은하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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