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런 휴식.
"영과 진리로 바치는 예배"라는 제목의 특강 1시간 32분 휴식 15분, 20분간의 침묵, 미사.
오늘의 모임을 끝으로 요나수사님은 미얀마 선교를 위해 한국을 떠난다. 빛을 받아 빛이 된 사람은 주위에 다시 빛을 비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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