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과는 공부로 만났는데 쌓인 추억은 참 여러 겹. 내 삶이 따뜻하고 어둡지 않은 이유 중 하나!
올해는 밤 대신 푸성귀를 참 많이도 얻어 먹었다. 어제도 수녀님이 씻어서 키친타월에 싸 놓아 준 상추로 점심을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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