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슬슬 놀던 가락이 살아나는 듯…!!
오랫만에 만난 사람이 반갑고, 주고받는 농담이 즐겁네.
동생 옆구리 찔러서 내 돈 주고는 못살 와인 한병 뜯어내고, 안젤라가 사주는 안주도 챙겼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