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나에게 “왜 포콜라레를 떠나지 않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
그르게… 왜 그럴까? 타성에 젖어서…? 게을러서?
그보다는 내 삶 구석구석에 새겨져 밤하늘 별처럼 빛나는 이런 기억들 때문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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