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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4만원 이상 책을 사면 경품을 고를 수 있다. 늘 있는 일도 아니고, 한번도 된 적 없어서 아무 기대없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
📖 yes24에서 4만원 이상 책을 사면 경품을 고를 수 있다. 늘 있는 일도 아니고, 한번도 된 적 없어서 아무 기대없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0%
yes24에서 4만원 이상 책을 사면 경품을 고를 수 있다. 늘 있는 일도 아니고, 한번도 된 적 없어서 아무 기대없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 전에 그냥 한번 클릭!
그런데 연락이 왔다. 대신 현장에 가서 직접 수령를 해야 한다. 장소는 강연회가 있는 여의도.. 쳇 거기랑은 무슨 인연이람. 복권에 당첨이 되도 스트레스라더니 맞다. 받아들고 와서 이틀동안 속터짐. 근데 점점 이 녀석이 맘에 든다.
크레마 머니도 따라 왔다. 그런데 긁다가 글씨까지 긁어 버렸다. 에잇~ 5만원 날렸다고 카드를 던져 놓았는데 오후가 되어 작동법을 다 익히자 크레마 머니가 아쉬웠다. ㅎㅎ 누군 돈이 필요할 때 연기가 잘된다더니 나도 아쉬우니 머리가 제 역할을 한다. yes24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자, 메일로 번호를 다시 알려 주었다.
여행에 필요한 책과 정희성 시인의 시집까지 하나 내려 받았다.
제목 : 열암선생의 우스갯소리
춤 좀 출 만하니 허리가 아프고 글씨가 좀 될 만하면 팔에 힘이 없고 입맛 돌아오자 뒤주에 쌀 떨어지고 여자가 눈에 드니 몸이 말을 안 듣고
CREAMA 1. 짜식! 너, 제법 풍류를 아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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