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버지 제사. 아침에 출발하여 무사히 돌아 왔다.
지난 구정에는 당일 왕복운전 할 자신이 없어 전 날 광주에 갔다가 다음날 돌아왔던 것을 생각하면 나도 모르는 사이, 완만한 회복세를 타고 있는 듯 하다.
잊지 말자. 몸의 반응에 좀더 관심을 갖고 매일의 기본을 지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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