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 왔다가 들어오지 못했던 집.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자리가 없단다. 언제 또 올 일이 있을라나?
종강 후 바로 산티아고로 떠났던 알렉산델. 부부가 함께 40일 정도 걸었다고 하는데... 우와 날렵해지고 피부도 맑아지셨군요.
어땠는지, 뭘 느꼈는지 이야기하는데 듣기만 해도 즐겁다. 중간 기착지에서 받은 도장, 대장정 후의 졸업장까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