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온수동 카페랑 다르다… 드립커피에도 물을 챙겨 주고…
희련쌤이 사는 점심을 걸게 먹고 찻집에서 노닥거리는데 수녀님이 바질페스토를 만들었다는 문자가 왔다.
희련쌤은 수녀님을 모르지만 거기까지 길을 안다!!
여름방학의 피날레로는 완벽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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