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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논문연구계획서 심사가 있었다. 애를 써 봤자 허접했지만 그래도 끝나고 나니 온 몸이 쑤셨다. 아무래도 갈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오전 내 …
📖 13일 논문연구계획서 심사가 있었다. 애를 써 봤자 허접했지만 그래도 끝나고 나니 온 몸이 쑤셨다. 아무래도 갈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오전 내 …0%
13일 논문연구계획서 심사가 있었다. 애를 써 봤자 허접했지만 그래도 끝나고 나니 온 몸이 쑤셨다. 아무래도 갈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오전 내 침대에서 뒹굴고 나니 오후에는 작동이 되었다. 차 없이는 처음 가는 프란치스코 회관. 새로 길을 배워야 했다.
일단 회관에 도착해 접수를 하고 샌드위치를 사러 다시 나왔다. 그런데 빵을 사 들고 돌아오는 길에 ‘아는’ 사람을 딱 만났다. 이 모임에 동행하기에 이보다 좋은 친구는 없을 판이었는데...
동행이 있었으나 함께 영화를 보고 저녁을 먹은 후 집에 가는 길이라기에 얼른 나꿔채서 함께 강연을 들었다.
쉬는 시간에는 저자의 이메일 주소를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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