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 때 셋이서 올라가다 나만 중간 계단 밑에서 일행이 되돌아오기를 기다렸던 천왕산! 1년 동안 체력을 보강하여 오늘 다시 도전. 뿌듯한 맘으로 정상 사진을 찍고 보니 해발에 동그라미가 하나 빠진 듯^^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