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에 주르르 사진이 뜬다. 천리 밖 경치좋은 곳에서 식사하며 내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구나. 몸은 연구실, 마음은 제주 바닷가에서... 이렇게 우리는 서로에게 살아갈 이유가 된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