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말고사가 끝났다.
학기 중엔 혹시 무리해 리듬이 깨질까 삼가던 천왕산! 산 정상이라기엔 살짝 민망한 해발 144m. 그래도 내겐 감회가… 거의 2년 만.
내려오는 길에 들른 텃밭. 보기만 해도 갈증이 가시는 듯한 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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