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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에 일찍 도착해 "경계를 허무는 기업들"을 처음 만져 봤다. 사진으로 볼 때 보다 표지가 더 아름답다. 글도 술술 읽힌다. 세상은 원래 …
📖 성심당에 일찍 도착해 "경계를 허무는 기업들"을 처음 만져 봤다. 사진으로 볼 때 보다 표지가 더 아름답다. 글도 술술 읽힌다. 세상은 원래 …0%
성심당에 일찍 도착해 "경계를 허무는 기업들"을 처음 만져 봤다. 사진으로 볼 때 보다 표지가 더 아름답다. 글도 술술 읽힌다. 세상은 원래 차갑지 않았다와 이 책은 세트로 선물해야 할 듯.
재밌게 책을 읽고 있는데 박윤미 팀장이 자신이 읽고 있는 <시장은 원래 차갑지 않았다>를 보여 준다.
이런 열혈 독자를 만나다니!! 이 참에 번역으로 아예 나서 버릴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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