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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만나고 싶다는 한 학생의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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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만나고 싶다는 한 학생의 전화를 받았다. 왜? 유럽 여행을 하다 로마의 tazzadoro에서 사온 커피를 내게 주고 싶었다고…
그 후, 혜중이가 왔다. 며칠 후, 집에 가면서 그 커피를 가져 갔다. 맛을 본 올케는 좋은 커피를 즐긴다는 조카 호수 이야기를 한다.
며칠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으나 출국 때까지 같이 있을 수는 없어 나는 오늘 돌아 왔다. 아쉬운 마음에 호수에게 줄 커피를 사러 아침 문여는 시간에 맞춰 도곡동에…
인우!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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