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장의 직접 그린 그림으로 이어지는 강의. 모르는 이야기는 없었지만 개중엔 내가 처음 보는 그림도 있었다.신문지 한장만큼의 햇빛만으로도 살아있음이 의미가 있었다고 하시지만, 그런 사람이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숨쉴만 하다고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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