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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집에 오니 엄마가 막내 페북의 사진을 보여준다. 올해 91세가 된 울 엄마는 얼라들이 곁에 없으니 아이패드로 페북에 들어가 얼굴을 본…
📖 오랫만에 집에 오니 엄마가 막내 페북의 사진을 보여준다. 올해 91세가 된 울 엄마는 얼라들이 곁에 없으니 아이패드로 페북에 들어가 얼굴을 본…0%
오랫만에 집에 오니 엄마가 막내 페북의 사진을 보여준다. 올해 91세가 된 울 엄마는 얼라들이 곁에 없으니 아이패드로 페북에 들어가 얼굴을 본다.
환갑이 다 된 막내의 리즈시절이다.
나이가 들어서야 알게 되었다. 마음은 지난 모든 순간을 실시간으로 소환한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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