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련쌤이 만두를 만들고 있다고 사진을 보냈다. 내가 가지러 갈 상황이 아니라고 하자 온수역까지 와서 주고 갔다. 갓 볶은 커피까지…
하는 일 없이 여러 사람에게 받기만 하면서 산다. 갚을 힘이 없다 싶으니 마음만 아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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