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8일. 우리 엄마 팔순기념 개인전. 페북의 '과거의 오늘'에는 보이는데 공유가 안된다. 사진을 내려 받아 다시 올리기.
아버지 먼저 세상 떠나신 후, 엄마 혼자 붓을 잡고 버텨온 시간들... 십년 후에 다시 한번 개인전을 열어 드리겠다고 했는데 내 앞을 못가리고 허덕이느라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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