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과 명희는 엄마한테 잘한다. 나는... 무늬만 딸. 기껏해야 설이랑 추석에 집에 오는 정도.
오늘은 집에 오는 길에 명희네 식구랑 점심식사 이 식당에는 명희네 매장에서 산 물건들이 많다. 화장실에 이태리 가구와 장식품이라니!
사진을 찍고 나오면서 남자 화장실도 보고 싶다고 하니 수현이가 펄쩍 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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