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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 4시 반,
📖 어제 아침 4시 반,0%
어제 아침 4시 반, 잠에서 깨자 바로 소비쿠폰 신청을 했다. 머~ 애절하게 기다린 건 아니지만 신청 첫 날인 어제 오전 인터넷 신청도 수천명이 대기라는 뉴스를 어디선가 들었기 때문이다.
단번에 휘리릭~ 몇 단계 거치지 않고 바로 신청 완료.
오늘 오후에 쿠폰이 발급되었다는 문자가 왔다.
머 하지? 나는 사실 서울에서 뭘 살 일이 별로 없다. 장은 부천의 상상시장이 2km 남짓인데 남구로시장은 8.3km이다. 여기 살면서 딱 두번 가 보았을 뿐이다.
궁금하여 학교 앞 칡냉면집에 가서 이른 저녁을 먹고 카드결제를 했다. 연구실에 돌아와 핸폰을 보니 문자 도착
[Web발신] [현대카드]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본가식당 사용 9,500원 잔여 140,500원
ㅎㅎ 작동이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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