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후 처음 와 본 동생네 매장. 좋은걸!
차로 10분 거리에 동생네 밭. 거기서 10분이면 집이다.
잠시 비가 긋기에 밭에 가서 바질이랑 푸성귀를 챙겨 왔다. 잡초 한번 뽑지 않은 인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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