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Salone del Mobile. Milano 인터넷으로 입장권을 예매할 때 1일, 3일, 7일권이 있었다. 사흘을 보겠다고 생각했지만 일정이 밀려 이틀만. 실제로는 일주일 내내 거기 살아도 부족할 거 같았다. 이번은 분위기만 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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