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9시 넘으면 강당에 들어올 수 없다는 협박(?)에 간밤 3시간도 채 자지 못한 눈을 비비고 센터에 왔다. 그러나 얼마나 흥미로운 프로그램이었던가…
📖 9시 넘으면 강당에 들어올 수 없다는 협박(?)에 간밤 3시간도 채 자지 못한 눈을 비비고 센터에 왔다. 그러나 얼마나 흥미로운 프로그램이었던가…0%
9시 넘으면 강당에 들어올 수 없다는 협박(?)에 간밤 3시간도 채 자지 못한 눈을 비비고 센터에 왔다. 그러나 얼마나 흥미로운 프로그램이었던가! 음~ 그래 큰소리 칠만 했다는 거 인정.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