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 동안 인권사상사를 들었던 시민대학 마지막 강의. 4시 반에 강의가 있다는 교수님과 차 한잔을 나누는 반짝 티타임. 우리가 추구하는 선을 위해 얼마나 큰 헌신과 꾸준함이 필요한 지 생각하게 되었던 행복한 수업이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