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영복 선생님 10주기 행사 준비. 성당에 비해 오실 분이 많고, 미리 신청하지 않은 분들도 오실거라 준비팀은 설 자리도 부족할 것 같다고 걱정걱정. 이따는 근처에도 못갈 것 같아 미리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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