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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학교를 준비하면서 연결된 교수님을 삼덕성당 근처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만났다. 와 보니 이 공간은 수녀원의 일부이다. 신기해 하며 둘…
📖 정치학교를 준비하면서 연결된 교수님을 삼덕성당 근처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만났다. 와 보니 이 공간은 수녀원의 일부이다. 신기해 하며 둘…0%
정치학교를 준비하면서 연결된 교수님을 삼덕성당 근처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만났다. 와 보니 이 공간은 수녀원의 일부이다. 신기해 하며 둘러보자 수녀님께서 이층 공간까지 안내를 해 주신다. 20명 정도가 모임을 할 수 있는 방은 빔 프로젝트와 스크린, 마이크가 준비되어 있고, 이층 8명이 모임을 할 수 있는 방엔 간식을 준비할 수 곳도 있다. 거기에 아담한 성당까지! 공간이 주는 환대의 느낌이 이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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