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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한강의 선상 레스토랑에서 열리는 세기유통의 30주년 기념식. 초청을 받긴 하였으나 어쩐지 서먹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
📖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한강의 선상 레스토랑에서 열리는 세기유통의 30주년 기념식. 초청을 받긴 하였으나 어쩐지 서먹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0%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한강의 선상 레스토랑에서 열리는 세기유통의 30주년 기념식. 초청을 받긴 하였으나 어쩐지 서먹해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동안 한강을 바라보고 앉아 있었다. 행사는 3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대표이사의 말씀. 축하영상 메시지, 감사패 수여... 그런데 그 시간을 함께 하면서 나는 감동했다.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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