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람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잣대는 대개 일이다.
함께 일하면서 서로를 좋아하게 되면“그”는 존재 자체가 선물이 되지만 이는 드문 일이다.
그런데 이번엔 함께 번역을 한 분들만이 아니라 편집장님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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