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공간. 명함도 없고 간판도 없다. 그래도 손님이 흘러 넘치니까…
점심을 먹고 난 후, 지은쌤이 분위기 좋은 커피집이 있단다. 커피는 내가 사기로 하고 갔는데… 핸폰지갑을 열어보니 카드가 없다.
이번엔 운나쁜 지은쌤이 털렸다. 헤헤~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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