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에서 단 이틀만 열어준다기에 다른 일을 다 젖혀 놓고 봤다!! 이 이야기를 나는 Silvana Veronesi의 “Erano tempo di guerra...”로 읽었는데, 역시 책을 읽으면서 상상하던 장면에 비하면 덜 드라마틱하다. 그러나 매우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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