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택배가 왔다. 올해 연세가 83인 우리 엄마가 그린 그림으로 만든 스탠드. 인사동에서 전시회가 끝난 후 돌려받은 것이다. 아무래도 이 스탠드가 어울리는 넓은 아파트로 이사해야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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