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오는 전주. 올 때마다 다른 매력에 홀리다 문득 깨달았다. 지금 나와 동행인 분이 관광경영학과 교수님이었구나! 같은 도시라도 누구와 함께 하는가가 관건이다. 인생길도 어쩌면 그럴지 모른다. 지금 나와 함께 걷는 이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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