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넷이 찍은 사진이 있네. 내가 안고 있는 아이는 사촌동생 철중. 아마 우리 앞에 사촌들이 있었던 듯 한데 제일 어렸던 철중이는 분위기 파악 못하고 자꾸만 다가와서 내가 안았던 거 같다. 하하 ~ 힘쎈 내가 감당하기에도 무거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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