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 것은 자기 길을 열어 간다. 사람만이 아니라 책도 그런가보다.
우리는 Luigino Bruni 교수의 책을 두번째 공동번역하고 있다. 모두 바쁘고 힘들어 진도는 느리지만… 신기한 것은 이 모임이 이어진다는 것이다.
너도 언젠간 세상에 태어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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