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호대회에서 글을 쓰는 엄마. 점심식사 후, 엄마와 전통마을과 소수서원에 갔다. 오후는 이미 파장 분위기. 그래도 화전과 다식, 차를 맛볼 수 있었다.
새벽에 길을 나서 세시간을 넘게 교통체증에 시달리고 집중해 글을 쓰는 것은 팔십노인에게 무리였다. 내년에는 2박 3일로 오자고 엄마와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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