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쌤, Gracias!!
어제 저녁 정민쌤 이야기하며 몇몇이 이 차를 나눠 마셨어요. 다들 차 맛이 좋다고... 다시 뜨거운 물을 부어 놓았다가 냉장고에 넣어두고 갔는데 좀 늘어지는 오후 이 시간, 차가운 히비스커스 차 한 잔에 다시 추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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