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투치오는 2021년 8월 31일을 끝으로 5년 만에 문을 닫았다.
9월 1일 부터 새천년관에 “국수나무”가 문을 열었다.
2차접종 후 집에서 쉬다가 나흘만에 학교에 와서 특별히 한 일이 국수나무에서 점심을 먹는 거였는데… “과거의 오늘”에 깐투치오에 처음 갔던 감상이 뜨니 기분이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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