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모임은 준비를 함께 해야 그 맛이 찐하다. 지난 며칠 머리에 쥐가 나도록 나도 뭔가를 했다는거지. 그렇게 참석한 사회포럼은 매 순간이 링거액처럼 똑똑 떨어져 내리며 내 핏 속으로 엉겨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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