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철규 교수님도 보이네…
그 때 우리가 함께 꾸었던 꿈. 찬찬히 읽어 보니 나도 엄청 나댄 듯. 나만 기억할 수 있는 행간에 묻어 둔 이야기들…
지금은 아무 것도 하지 않지만 나는 아직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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