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 번, 전 회원이 다 모이는 aggiornamento.
때로는 기다려지고, 모임 후엔 내가 맑은 물이 솟는 샘이 될 듯도 하지만 마주치고 싶지 않은 사람이 하나만 있어도 천 명이 모이는 이 자리가 불편하다.
오늘은? 모든 것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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