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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병풍은 엄마 팔순잔치를 겸한 개인전이 끝나자 미국의 남동생이 가져 갔다. 다른 하나는 질녀가 제거라고 찜을 하는 바람에 우리는 구경만..…
📖 첫번째 병풍은 엄마 팔순잔치를 겸한 개인전이 끝나자 미국의 남동생이 가져 갔다. 다른 하나는 질녀가 제거라고 찜을 하는 바람에 우리는 구경만..…0%
첫번째 병풍은 엄마 팔순잔치를 겸한 개인전이 끝나자 미국의 남동생이 가져 갔다. 다른 하나는 질녀가 제거라고 찜을 하는 바람에 우리는 구경만... 세번째 병풍은 장남 몫, 작년 내 거, 드디어 여동생 몫의 다섯번째 병풍이다. 병풍보다 병풍을 그려내는 엄마의 건강에 고마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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