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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에서 연구단체로 등록을 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회원의원들을 한분씩 만나고 있다. 나는 거의 함께 하지 못했지만 제윤경의원만은 꼭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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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에서 연구단체로 등록을 하면서 우리는 새로운 회원의원들을 한분씩 만나고 있다. 나는 거의 함께 하지 못했지만 제윤경의원만은 꼭 함께 가고 싶었다. 그리고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다. 거기 정치인이 아니라 '사람'이 있었다. 주빌리은행(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47XXXXXXd684)에 대해 설명할 때 감지되는 인간과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시선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제윤경의원을 우리에게 알려주었던 분이 번역한 책을 한권 드리자 우리에게도 책을 선물로 주었다. 쉽게 풀어가고 있으나 내공이 깊다.
늦은 점심을 먹으러 온 식당에서는 박수현 전 의원님을 만났다. 일없이 뜻밖에 만나 더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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